Brand Directors, 2018-2019년 수출바우처 사업 서비스 시작

토탈 브랜딩 그룹 브랜드디렉터스(Brand Directors)가 중소기업의 글로벌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수출바우처 사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출바우처 서비스는 정부에서 해외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에게 필요한 글로벌 마케팅 및 디자인, 홍보물 제작 등의 비용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해외 진출 희망 기업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모집 하여 운영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들은 바우처를 통해 홈페이지 개발, 브로슈어 또는 카달로그 디자인 개발, 패키지 제작, 기업의 BI 및 CI등의 비용을 정부지원금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확대의 폭이 넓어졌으며 스타트업 및 디지털컨텐츠에 강점을 둔 기업들에게도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범위를 확대했다.

2019년 수출바우처 사업 수행기업으로 선정된 브랜드디렉터스 관계자는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어워드 수상 및 컨설팅 경험을 기반으로 제품의 경쟁력과 가능성이 있는 브랜드와 함께 성공적인 해외 진출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며 “중소기업 브랜드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 국가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출처 : 비즈트리뷴(http://www.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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